이미지 확대보기신제품은 눈·인지 기능 관리용 ‘E케어’, 피부·스트레스 관리용 ‘S케어’, 관절·체중 관리용 ‘J케어’로 구성됐다. 두 가지 건강 요소를 동시에 고려한 설계가 특징이다.
‘E케어’와 ‘S케어’에는 가수분해 연어를 주원료로 사용하고 오메가3와 DHA 성분을 담았다. 여기에 마리골드추출물, 빌베리, 피쉬콜라겐 펩타이드, 히알루론산 등이 각각 적용됐다. ‘J케어’는 가수분해 오리를 기반으로 글루코사민, 상어연골분말, MSM, L-카르니틴 등을 포함했다.
제품에는 주요 영양 성분 손실을 줄이기 위한 특수 캡슐 공법이 적용됐으며, 반려견 기호성을 고려해 츄어블 형태로 제작됐다. 합성 색소와 향료, 감미료, 글루텐, 설탕은 배제됐다.
회사 측은 “관절과 체중, 피부와 스트레스처럼 함께 관리가 필요한 건강 요소를 반영해 제품군을 구성했다”며 “가수분해 단백질과 츄어블 형태를 적용해 급여 편의성과 영양 설계를 함께 고려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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