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가 5월 ‘바다가는 달’을 맞아 서해안 일대에서 해양관광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취약계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장애 해양관광 프로그램인 ‘서해 바다에서 우리 모두 함께 海’는 5월 한 달간 총 6회 운영된다. 인천과 시흥, 안산, 화성 일대에서 회당 28명씩 총 16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발달·청각·지체·시각 장애 유형별 맞춤형 코스로 운영되며, 무장애관광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참가자들은 바다 휠체어를 활용한 갯벌 체험과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매향리 습지생태 탐방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오이도박물관 등 경인지역 해양 교육·체험시설 10곳을 연계한 여권형 스탬프투어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3곳 이상 방문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영종도 바닷가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주말마다 해변 피크닉과 요트 항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곽대영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은 “누구나 바다에서 여행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서해안 해양관광 콘텐츠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프로그램은 관광 취약계층과 가족 단위 여행객 등이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무장애 해양관광 프로그램인 ‘서해 바다에서 우리 모두 함께 海’는 5월 한 달간 총 6회 운영된다. 인천과 시흥, 안산, 화성 일대에서 회당 28명씩 총 168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프로그램은 발달·청각·지체·시각 장애 유형별 맞춤형 코스로 운영되며, 무장애관광 전문 인솔자가 동행한다. 참가자들은 바다 휠체어를 활용한 갯벌 체험과 제부도 해상케이블카, 매향리 습지생태 탐방 등에 참여할 수 있다.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연계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국립인천해양박물관과 오이도박물관 등 경인지역 해양 교육·체험시설 10곳을 연계한 여권형 스탬프투어가 오는 11월까지 진행된다.
참가자는 3곳 이상 방문 인증 시 추첨을 통해 경품을 받을 수 있다.
또 영종도 바닷가에서는 오는 23일부터 다음 달 27일까지 주말마다 해변 피크닉과 요트 항해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곽대영 한국관광공사 경인지사장은 “누구나 바다에서 여행과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며 “서해안 해양관광 콘텐츠가 널리 알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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