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012년 첫 시작 이후 매년 운영되는 이번 행사는 약 200명의 시민이 참여할 예정이며, 2천600㎡ 규모의 5개 논에서 못줄을 띄우고 줄을 맞춰 모를 심는 전통 방식 손모내기가 진행된다.
인천대공원측은 “행사는 오전 9시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낮 12시까지 진행되며, 참여 희망 시민 누구나 현장에서 체험 가능하다”며 “해당 논습지는 인천대공원 습지원 내 조성된 공간으로 농약·화학비료 없는 친환경 농법으로 벼농사가 이뤄지며, 다양한 수생 생물과 철새가 찾는 생태 공간이자 장수천 생태 환경 유지를 위한 배후 습지 역할도 한다”고 말했다. 이어 “자연학습 공간으로도 활용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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