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식품안전의 날은 2017년부터 지정된 법정기념일로, 인천시는 지난 7일부터 21일까지를 ‘식품안전주간’으로 정하고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인천시는 “행사에서는 유공자 표창, ‘함께하는 식품안전, 건강한 인천’ 퍼포먼스, 다짐 결의문 낭독 등이 진행됐으며, CJ제일제당·동서식품 등 지역 식품제조·가공업체 30여 곳이 참여한 특별판매전도 열렸다”고 말했다. 이어 “식품산업육성지원센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인천시영양사회 등이 참여한 체험·홍보관에서는 식품안전·건강관리 정보를 제공했고, 금연상담과 건강관리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으며, 스탬프투어·스톱워치 게임·포토부스 등 시민 참여형 이벤트도 마련됐다”고 덧붙였다.
인천시는 식품안전주간 동안 식품인증마크·식중독 예방수칙·소비기한·부정불량식품 신고센터 운영 등 생활 밀접 정보도 집중 홍보할 계획이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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