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주당 최다선(6선)이기도 한 조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민주당 의원총회에서 5선 박지원·김태년(이상 기호순) 의원을 1차 투표에서 과반 득표로 누르고 국회의장 후보로 선출됐다.
조 의원은 국회 본회의에서 표결을 거쳐 국회의장으로 확정된다.
민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로는 남인순(4선·서울 송파병) 의원이 선출됐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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