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회의에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가정보원, 국방부, 외교부, 행정안전부, 금융위원회 등이 참석해 최근 이슈로 떠오르고 있는 인공지능(AI) 사이버 위협과 관련한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선다
앞서 AI 기업 엔트로픽의 차세대 자율형 AI 에이전트 '미토스'가 지난 달 보안 취약점을 찾아 공격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 AI 기술 발전에 따른 보안 우려가 날로 고조되고 있다.
이에 국가안보실은 지난달 과기정통부·국정원·국방부 등 민관군 주관 부처에 긴급 대응을 주문한 바 있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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