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의원은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의원총회에서 총 101표 중 59표를 얻어 6선 조경태 의원(25표), 5선 조배숙 의원(17표)에 앞서 부의장 후보가 됐다.
박 의원은 "제게 중책을 맡겨 주신 의원들께 감사의 말씀 드린다"며 "많은 의원들의 지지를 받은 게 영광스럽긴 하지만, 엄중한 시기에 국회부의장직을 맡게 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고 했다.
국민의힘 몫의 국회 부의장은 추후 국회 본회의 표결을 거쳐 정식 선출된다.
안재민 로이슈 기자 newsah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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