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골프존이 진행 중인 글로벌 스크린골프 대회 ‘2026 골프존 차이나오픈’ 국내 예선 참가자가 1만6000명을 넘어섰다고 7일 밝혔다. 누적 라운드 수는 3만 회를 돌파했다.
이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참가 가능하며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5억 원), 우승상금 500만 위안(약 10.5억 원) 규모다. 한국 예선은 5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통과자 300명에게는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회사 측은 “7월 중국 연길에서 열리는 국내 본선에는 김홍택, 임진영, 조아연 등 KPGA·KLPGA 1부 투어 프로들이 출전할 예정”이라며 “본선은 일반부와 프로부로 나눠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결선은 12월 중국에서 개최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 대회는 프로와 아마추어 구분 없이 참가 가능하며 총상금 2000만 위안(약 42.5억 원), 우승상금 500만 위안(약 10.5억 원) 규모다. 한국 예선은 5월 31일까지 전국 골프존 매장에서 진행된다. 예선 통과자 300명에게는 본선 진출권이 주어진다.
회사 측은 “7월 중국 연길에서 열리는 국내 본선에는 김홍택, 임진영, 조아연 등 KPGA·KLPGA 1부 투어 프로들이 출전할 예정”이라며 “본선은 일반부와 프로부로 나눠 2라운드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치러진다”고 밝혔다. 결선은 12월 중국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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