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사회봉사명령 대상자 7명은 3시간가량 해수욕장 일대의 무단투기 쓰레기 등 오염물 수거 정화 작업을 했다.
참여한 L씨는 “여름철에 종종 방문하는 곳인데, 구석구석에 쓰레기가 많아서 놀랐다. 청소 후 깨끗해진 해수욕장을 보니 뿌듯하고, 앞으로도 종종 해수욕장을 청소하면 좋을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영덕보호관찰소 박동철 소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해 정기적으로 봉사활동을 전개하겠다”고 했다.
전용모 로이슈(lawissue) 기자 sisalaw@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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