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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나와, 4월 5주차 IT 카테고리 평균 실거래가 반등…프리미엄 모델 가격 하향으로 매수 집중

2026-05-06 19:13:01

다나와, 4월 5주차 IT 카테고리 평균 실거래가 반등…프리미엄 모델 가격 하향으로 매수 집중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다나와가 발표한 ‘4월 5주 차 주간 실거래가 동향 리포트’에 따르면, PC 주요 부품의 평균 실구매가(ASP)는 전주 대비 9% 증가했다. 태블릿·휴대폰(8%), 영상음향(7%)도 동반 상승했다.

해당 단가 상승은 전반적인 가격 인상이 아닌 가격이 하락한 프리미엄 모델에 대한 집중 매수에서 비롯됐다. 하향 조정된 주요 모델의 가격 변동률은 영웅컴퓨터 퍼포먼스PC(마이너스 15%), 삼성전자 갤럭시탭S11 울트라(마이너스 11%), AMD 라이젠7-5세대 7800X3D(마이너스 9%), SONY 알파 A7 V 바디(마이너스 6%) 등으로 집계됐다.

식품 카테고리 평균 실거래가는 전주 대비 2% 하락했으며, 계절가전은 4%, 생활가전은 1% 각각 감소했다.

회사 측은 “전체 거래 중 프리미엄 모델(카테고리 내 상위 20% 가격대)의 판매 비중은 전주 31%에서 5주차 39%로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식품 카테고리의 경우 대용량 상품 거래 비중이 전주 대비 4%포인트 감소했으며, 같은 기간 1회당 평균 구매 금액은 2만8500원에서 2만7900원으로 하락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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