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그린푸드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베즐리가 전국 매장에서 다음 달 2일부터 19일까지 가정의 달 선물용 디저트 제품을 한정 판매한다고 29일 밝혔다.
대표 제품은 버터떡 선물세트(1만5000원), 버터떡 동물가족 세트(9500원), 카네이션 케이크(1호 4만8000원·미니 3만4000원) 등이다. 버터떡 동물가족 세트는 동물 모양 버터떡에 초코 코팅을 더했으며, 카네이션 케이크는 생크림 케이크에 카네이션 꽃 장식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버터떡 선물세트는 고소한 버터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한다”며 “카네이션 케이크는 1호와 미니 사이즈 2가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표 제품은 버터떡 선물세트(1만5000원), 버터떡 동물가족 세트(9500원), 카네이션 케이크(1호 4만8000원·미니 3만4000원) 등이다. 버터떡 동물가족 세트는 동물 모양 버터떡에 초코 코팅을 더했으며, 카네이션 케이크는 생크림 케이크에 카네이션 꽃 장식을 적용했다.
회사 측은 “버터떡 선물세트는 고소한 버터 풍미와 쫀득한 식감을 특징으로 한다”며 “카네이션 케이크는 1호와 미니 사이즈 2가지로 구성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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