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부안군에 따르면 위원회는 부안군산림조합과 한국산림재난안전기술공단, 산림공학기술자, 산림기술사 등 산림 분야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신규 지정 대상 10개소와 위험 요소가 해소된 4개소에 대한 심의 안건을 논의했다.
김기원 부안군 산림정원과장은 “이상기후로 인한 집중호우로부터 군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산사태 취약지역 지정을 통한 체계적인 관리가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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