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전주시에 따르면 시는 오는 5월 6일 첫 차부터 예비 차량 3대를 활용해 주요 공공기관 경유 노선과 학생 통학 노선에 한시적으로 증차 운행을 시행한다. 165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2대가 투입돼 오전 첨두시간대 배차간격이 기존 15분에서 7~8분으로 단축된다. 101번 노선에는 예비 차량 1대가 추가 투입돼 배차간격이 25분에서 12~13분 수준으로 줄어든다.
김용삼 전주시 대중교통국장은 “시민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증차 운행을 시행하게 됐다”라며 “대중교통 이용에 적극 동참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우유정 기자 / 지방자치 정책팀 milky0824@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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