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마코빌이 코스닥 상장사 손오공과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서울 강남구 손오공 본사에서 진행됐다.
양사는 마코빌의 글로벌 키즈 IP ‘치타부’를 활용한 완구·피규어·아트토이·생활잡화 상품 개발, 생산·품질관리, 국내외 유통·판매, 마케팅·브랜딩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한다. 마코빌은 IP 제공·콘텐츠 연계·브랜드 관리를, 손오공은 기획·생산관리·유통·판매를 담당한다.
‘치타부’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85억 뷰, 전 세계 구독자 730만 명을 보유했다. 한국어 275만·스페인어 199만·영어 140만·인도네시아어 73만 명 등 언어별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멕시코 유튜브 주간 영화·애니메이션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멕시코 공영방송 ‘카날 22’에 K-동요 IP 최초 진출했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청량리역 팝업스토어와 12월 현대백화점 충청점 팝업스토어를 함께 운영한 바 있다.
회사 측은 “IP 비즈니스는 콘텐츠를 넘어 오프라인 굿즈·라이선싱·이벤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수록 팬덤과 사업이 모두 빠르게 성장한다”며 “치타부는 유튜브 기준 한국어·스페인어·영어·인도네시아어 등 4개 언어 채널을 운영하며 누적 조회수 85억 뷰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양사는 마코빌의 글로벌 키즈 IP ‘치타부’를 활용한 완구·피규어·아트토이·생활잡화 상품 개발, 생산·품질관리, 국내외 유통·판매, 마케팅·브랜딩 전 과정에 걸쳐 협력한다. 마코빌은 IP 제공·콘텐츠 연계·브랜드 관리를, 손오공은 기획·생산관리·유통·판매를 담당한다.
‘치타부’는 유튜브 누적 조회수 85억 뷰, 전 세계 구독자 730만 명을 보유했다. 한국어 275만·스페인어 199만·영어 140만·인도네시아어 73만 명 등 언어별 채널을 운영 중이다. 지난해 멕시코 유튜브 주간 영화·애니메이션 순위 1위를 달성했으며, 멕시코 공영방송 ‘카날 22’에 K-동요 IP 최초 진출했다.
양사는 지난해 11월 청량리역 팝업스토어와 12월 현대백화점 충청점 팝업스토어를 함께 운영한 바 있다.
회사 측은 “IP 비즈니스는 콘텐츠를 넘어 오프라인 굿즈·라이선싱·이벤트 등 다양한 영역으로 확장할수록 팬덤과 사업이 모두 빠르게 성장한다”며 “치타부는 유튜브 기준 한국어·스페인어·영어·인도네시아어 등 4개 언어 채널을 운영하며 누적 조회수 85억 뷰를 기록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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