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충청남도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청년 삶 개선도와 청년 삶 반영도, 청년 참여 및 소통 성과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도는 청년정책조정위원회를 도지사와 청년 공동위원장 체제로 운영하며 청년 의견 반영률을 2024년 74%에서 지난해 98%로 끌어올렸다. 또한 풀케어 돌봄 정책 추진으로 도내 합계출산율이 2024년 0.88명에서 지난해 0.95명으로 상승했다.
남성연 충청남도 청년정책관은 “청년이 정책의 주체로 참여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든 것이 주효했다”라고 말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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