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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 소방공무원 30명에 북해도 크루즈 여행 지원...8000만원 상당

2026-04-29 15:47:36

롯데관광개발, 소방공무원 30명에 북해도 크루즈 여행 지원...8000만원 상당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관광개발이 29일 오전 서울 종로구 롯데관광 서울지점에서 소방공무원 대상 크루즈 여행 지원 프로그램 ‘2026 영웅의 항해’ 전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는 화재 등 재난 현장 활동 및 소방 정책 기여 공로를 인정받은 소방공무원 30명에게 약 8000만원 상당의 크루즈 여행을 지원한다. 해당 상품은 다음달 12일 속초항 출항, 일본 오타루·하코다테 방문 후 부산 도착 5박 6일 일정으로, 11만 4000톤급 ‘코스타 세레나호’를 이용한다.

롯데관광개발은 2025년 소방청과 ‘소방공무원을 위한 크루즈 여행 지원 MOU’를 체결한 이후 지속적으로 지원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2024년에는 국가보훈부와 협약을 맺고 국가유공자 및 가족 문화 복지 혜택을 제공했다.

회사 측은 “국민 안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땀 흘리는 소방공무원들이야말로 우리 사회의 진정한 영웅”이라며 “지난해 소방청과 MOU 체결 이후 올해 30명을 선발해 크루즈 여행을 지원하는 방식으로 지속적인 사회공헌 사업을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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