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최종현 의원은 4월 28일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년입법아카데미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해 청년 정치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청년들이 지방의회 입법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시범 프로그램으로, 수원지역 청년과 아주대학교, 경기대학교 재학생 등 30명이 참여했다.
이날 프로그램에서는 입법 기초교육을 비롯해 조례안 작성, 상임위원회 활동 체험, 조례안 제안 및 발의 등 실제 의정활동 중심 교육이 진행됐다.
최 의원은 “지방의회는 도민 삶과 가장 가까운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청년이 입법 과정에 참여하고 정책을 고민하는 경험이 사회 변화를 이끄는 기반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정치는 누구나 참여해야 할 공동의 영역”이라며 “청년의 목소리가 정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아카데미는 경기도청소년아카데미준비위원회가 주최·주관했으며, 향후 청년들의 정책 역량 강화와 정치 참여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차영환 로이슈 기자 cccdh7689@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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