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돌코리아가 아이브 안유진과 함께한 프리미엄 과일 브랜드 ‘스위티오’ 광고 캠페인 영상이 공개 약 한 달 반 만에 유튜브 조회수 1600만 회를 돌파했다고 29일 밝혔다.
해당 광고는 ‘바나나는 라벨로 말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유진이 바나나 재배지에서 스위티오 바나나 로고 라벨에 담긴 돌의 170년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튜브 숏츠와 블로그 게시물 등을 통해 콘텐츠가 재생산되며 확산됐다.
회사 측은 “안유진의 상큼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신선한 과일을 지향하는 스위티오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물려 소비자 주목도를 효과적으로 확보했다”며 “브랜드와 모델 이미지의 부합성이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해당 광고는 ‘바나나는 라벨로 말한다’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안유진이 바나나 재배지에서 스위티오 바나나 로고 라벨에 담긴 돌의 170년 노하우와 품질 경쟁력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구성됐다. 유튜브 숏츠와 블로그 게시물 등을 통해 콘텐츠가 재생산되며 확산됐다.
회사 측은 “안유진의 상큼발랄하고 에너지 넘치는 이미지가 신선한 과일을 지향하는 스위티오의 방향성과 자연스럽게 맞물려 소비자 주목도를 효과적으로 확보했다”며 “브랜드와 모델 이미지의 부합성이 이번 성과의 주요 요인으로 분석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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