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충주시에 따르면 한국노총 충주음성지역지부 주관으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각 지역 기관단체장과 노동자 등 400여 명이 참석했다. 노사관계 구축과 생산성 향상에 기여한 모범근로자 146명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주요 수상자로는 한기곤 씨가 대통령 표창을, 장철훈 씨가 국무총리 표창을 각각 받았다.
김진석 충주부시장은 “노동의 가치가 정당하게 평가받고 노동자의 권익이 충분히 보호받는 안전한 근로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진주하 로이슈(lawissue) 기자 lawissue1@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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