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이날 행사에는 통반장과 직능단체, 유관기관, 지역 주민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경리단길과 용리단길, 이태원 세계음식거리, 해방촌, 용마루길 등 주요 관광지 주변을 집중 청소했다. 또한 생활폐기물 감축을 위한 1인당 1개 종량제봉투 줄이기 캠페인이 함께 진행됐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이번 캠페인을 계기로 올바른 분리배출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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