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진가영 기자] 5월 어린이날과 어버이날 등 가족 행사가 집중되는 가정의 달을 앞두고, 충남 아산시 탕정에 위치한 델리마트(대표이사 윤정현)가 지역 주민들의 장보기 거점으로 주목받고 있다.
델리마트는 충남도가 지급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 등록돼 있어, 지원금 활용을 고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일상 품목을 폭넓게 취급해 한 번의 방문으로 가정의 달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매장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등록 매장으로 지정돼 야간이나 휴일에 갑작스럽게 필요한 품목도 구매할 수 있다. 매장 내 델리코너에서는 피자, 치킨, 돈까스, 김밥, 샐러드 등 즉석 먹거리를 함께 판매해 장보기와 식사 준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델리마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상품 구성에 신경 쓰고 있다"며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매장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델리마트는 충남도가 지급한 고유가피해지원금을 사용할 수 있는 매장으로 등록돼 있어, 지원금 활용을 고려하는 지역 주민들의 방문이 이어지고 있다. 신선식품과 가공식품, 생활용품 등 일상 품목을 폭넓게 취급해 한 번의 방문으로 가정의 달 준비가 가능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매장은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되며, 안전상비의약품 판매 등록 매장으로 지정돼 야간이나 휴일에 갑작스럽게 필요한 품목도 구매할 수 있다. 매장 내 델리코너에서는 피자, 치킨, 돈까스, 김밥, 샐러드 등 즉석 먹거리를 함께 판매해 장보기와 식사 준비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델리마트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단위 방문객이 편안하게 장을 볼 수 있도록 상품 구성에 신경 쓰고 있다"며 "고유가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한 매장인 만큼, 지역 주민들이 실질적인 혜택을 체감할 수 있도록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진가영 로이슈(lawissue) 기자 jky1977@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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