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하림은 토종닭을 활용한 신제품 ‘토종닭 구워먹는 닭’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제품은 기존 ‘구워먹는 닭’ 시리즈에 추가된 형태다. 해당 시리즈는 오리지널과 소이갈릭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은 국내산 토종닭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하는 9~10호 닭보다 큰 15호 닭을 원료로 활용했다. 제품은 한 봉지에 반 마리 단위로 구성됐다.
조리 방식은 에어프라이어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200도로 예열한 기기에서 22분에서 25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되는 구조다.
제품은 별도의 튀김 공정을 거치지 않는 형태로 제작됐다. 기본 간이 적용된 상태로 추가 양념 없이 섭취가 가능한 구성이다.
회사 측은 “15호 크기의 토종닭을 반 마리 단위로 구성하고, 200도 기준 22~25분 조리 방식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기존 ‘구워먹는 닭’ 시리즈에 추가된 형태다. 해당 시리즈는 오리지널과 소이갈릭 제품으로 구성돼 있다.
신제품은 국내산 토종닭을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일반적으로 치킨 프랜차이즈에서 사용하는 9~10호 닭보다 큰 15호 닭을 원료로 활용했다. 제품은 한 봉지에 반 마리 단위로 구성됐다.
조리 방식은 에어프라이어를 기준으로 설계됐다. 200도로 예열한 기기에서 22분에서 25분 정도 조리하면 완성되는 구조다.
제품은 별도의 튀김 공정을 거치지 않는 형태로 제작됐다. 기본 간이 적용된 상태로 추가 양념 없이 섭취가 가능한 구성이다.
회사 측은 “15호 크기의 토종닭을 반 마리 단위로 구성하고, 200도 기준 22~25분 조리 방식으로 설계된 제품”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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