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성동구에 따르면 올해 처음 시행하는 이 서비스는 가정방문형과 기관연계형으로 병행 운영된다. 대상자의 경제적 상황에 따라 이용료를 차등 지원하며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은 회당 2만4000원의 이용료가 전액 지원된다. 기초연금 수급자는 80%를 지원받아 본인부담금 4800원으로 연 최대 3회까지 이용할 수 있다.
성동구 관계자는 “찾아가는 이·미용 서비스가 외출이 어려운 어르신과 장애인에게 심리적 위안과 일상의 활력을 전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