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우원식 국회의장이 라트비아 국회의장과 회담을 갖고 양국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28일 국회 의장실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경제·의회 교류와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다이가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만나 에너지, 방산, 바이오·제약, 정보통신 등 분야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 기술 협력과 인력 양성, 연료 공급 등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사회보장협정의 조속한 타결과 라트비아 이민법 개정 시 한국 기업인의 체류 여건 개선 필요성도 전달했다. 청년 교류 확대를 위한 워킹홀리데이 협정 활성화와 의회 간 교류 강화도 논의됐다.
미에리냐 의장은 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 과정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며 방산,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의사를 밝혔다.
이날 회담에는 양국 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28일 국회 의장실에 따르면 이번 회담은 수교 35주년을 계기로 경제·의회 교류와 산업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우 의장은 이날 국회에서 다이가 미에리냐 라트비아 국회의장을 만나 에너지, 방산, 바이오·제약, 정보통신 등 분야 협력 확대를 제안했다. 특히 원전 및 소형모듈원자로(SMR) 분야에서 기술 협력과 인력 양성, 연료 공급 등 협력 가능성을 언급했다.
또한 사회보장협정의 조속한 타결과 라트비아 이민법 개정 시 한국 기업인의 체류 여건 개선 필요성도 전달했다. 청년 교류 확대를 위한 워킹홀리데이 협정 활성화와 의회 간 교류 강화도 논의됐다.
미에리냐 의장은 에너지 분야 투자 확대 과정에서 한국 기업과의 협력 필요성을 언급하며 방산, 농업, 관광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확대 의사를 밝혔다.
이날 회담에는 양국 의원과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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