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전여송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관광두레 사업과 여행업계 간 협력 강화를 위한 ‘두레함께데이’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상품 판로 확대와 주민사업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렸으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사, 온라인여행사 등 131개사가 참여해 약 250명이 4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사전 컨설팅과 매칭을 통해 상담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숙박, 식음, 기념품, 체험 등 분야에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현재 전국 40개 기초지자체에서 158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전시 공간도 마련돼 지역 특산품과 체험 상품 등 38개 제품이 소개됐다. 공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주민사업체와 여행사가 협업한 상품에 대해 1인당 최대 3만 원의 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선희 한국관광공사 지역개발실장은 “지역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이번 행사는 지역 관광상품 판로 확대와 주민사업체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서울 콘래드호텔에서 열렸으며, 관광두레 주민사업체와 여행사, 온라인여행사 등 131개사가 참여해 약 250명이 450여 건의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했다. 공사는 사전 컨설팅과 매칭을 통해 상담 효율을 높였다고 설명했다.
관광두레는 지역 주민 공동체가 숙박, 식음, 기념품, 체험 등 분야에서 관광사업체를 창업·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정책 사업이다. 현재 전국 40개 기초지자체에서 158개 주민사업체가 참여하고 있다.
행사장에는 전시 공간도 마련돼 지역 특산품과 체험 상품 등 38개 제품이 소개됐다. 공사는 오는 5월부터 11월까지 주민사업체와 여행사가 협업한 상품에 대해 1인당 최대 3만 원의 체험료를 지원하는 제도를 운영할 계획이다.
정선희 한국관광공사 지역개발실장은 “지역 관광 수요 증가에 대응해 지원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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