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가정의 달 국립중앙박물관 푸드존, 풀무원푸드앤컬처가 총괄 운영한다

2026-04-28 18:00:31

[로이슈 편도욱 기자] 풀무원푸드앤컬처는 다음 달 2일부터 5일까지 국립중앙박물관 열린마당 일대에서 열리는 ‘국중박 나들이-볼거리, 먹을거리, 읽을거리’ 행사의 야외 푸드존을 총괄 기획·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행사 기간 동안 총 6개 식음 부스를 운영하며, 함박·돈까스 플레이트, 아이스크림, 한국식 길거리 간식, 떡볶이·순대·튀김, 전통 떡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저트 등 메뉴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참여 브랜드로는 미슐랭 1스타 셰프 협업 브랜드 ‘꼬트바이 일판’, 트렌디 디저트 브랜드 ‘뵈르뵈르’, ‘미스터호떡’, ‘판다스낵’, ‘떡기리’ 등이다. 풀무원 부스에서는 지구식단 제품과 ‘파이토 에너지 샷’, ‘특등급 콩즙두유 카무트’, ‘하루귀리’ 등의 무료 시식 행사가 진행된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와 가족 단위 방문객을 대상으로 경품 이벤트와 페이스페인팅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