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무신사는 지난 24일 서울 성수동에 오픈한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가 오픈 사흘간 약 9억원의 거래액을 기록했다고 28일 밝혔다. 같은 기간 매장을 방문한 고객은 총 4만 2000여명으로 집계됐다.
회사 측은 “오픈 2일 차인 25일 하루 거래액이 3억원을 넘어섰으며, 주말 동안 약 2만 6000여개의 상품이 판매됐다”라며 “고객 1인당 평균 거래 금액은 약 10만원, 주문당 평균 구매 개수는 2개 이상이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 중 여성 구매자 비중은 51%, 1020세대 비중은 52% 이상이었다. 외국인 구매 비중은 약 23%, 비회원 구매 고객 비중은 3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오픈 2일 차인 25일 하루 거래액이 3억원을 넘어섰으며, 주말 동안 약 2만 6000여개의 상품이 판매됐다”라며 “고객 1인당 평균 거래 금액은 약 10만원, 주문당 평균 구매 개수는 2개 이상이었다”고 설명했다.
방문객 중 여성 구매자 비중은 51%, 1020세대 비중은 52% 이상이었다. 외국인 구매 비중은 약 23%, 비회원 구매 고객 비중은 30%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무신사 온라인 스토어 거래액은 전년 동기 대비 18% 상승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