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29CM는 영화 전문지 씨네21과 협업해 스페셜 상영회 ‘2026 지극히 사적인 영화관’을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배우 임시완과 최수영이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임시완은 <세계의 주인>, 최수영은 <괴물>을 각각 선정해 상영하고 작품에 얽힌 사적인 기억과 취향을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5월 16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티켓은 29CM에서 단독 판매하며 회차당 240석, 1인당 최대 2석까지 예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배우 임시완과 최수영이 큐레이터로 참여하며, 임시완은 <세계의 주인>, 최수영은 <괴물>을 각각 선정해 상영하고 작품에 얽힌 사적인 기억과 취향을 관객과 공유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행사는 5월 16일 서울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총 2회차로 진행된다. 티켓은 29CM에서 단독 판매하며 회차당 240석, 1인당 최대 2석까지 예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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