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약품은 식이섬유 음료 브랜드 미에로화이바의 수분 감성 드링크 ‘미에로화이바 솔트레몬’ 대용량(1.2L)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시칠리아산 레몬농축액과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함유했으며, 저당·무보존료로 설계됐다”라며 “지난해 여름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식이섬유와 비타민C를 포함하고 있으며, 현대약품 통합몰 및 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기존 제품과 동일하게 시칠리아산 레몬농축액과 히말라야 핑크솔트를 함유했으며, 저당·무보존료로 설계됐다”라며 “지난해 여름 출시 한 달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해당 제품은 식이섬유와 비타민C를 포함하고 있으며, 현대약품 통합몰 및 이마트 등 오프라인 유통채널에서 구매 가능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