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국내 전기차 급속 충전 인프라 운영 사업자 채비가 오는 29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 수의 21.03%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비율은 35%로 통상적인 범위(10~25%)를 상회했다”라며 “기관 수요예측에는 751개 기관이 참여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 청약에서는 약 4조 180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공모가는 1만2300원, 총 공모금액은 1107억원 규모다. 채비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환매청구권을 부여했으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 공동 주관사는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맡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상장 직후 유통 가능 물량이 전체 주식 수의 21.03% 수준으로 설계됐으며, 해외 기관투자자 배정 비율은 35%로 통상적인 범위(10~25%)를 상회했다”라며 “기관 수요예측에는 751개 기관이 참여해 55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고, 일반 청약에서는 약 4조 1800억원의 증거금이 모였다”고 설명했다.
공모가는 1만2300원, 총 공모금액은 1107억원 규모다. 채비는 투자자 보호를 위해 환매청구권을 부여했으며, 대표 주관사는 KB증권과 삼성증권, 공동 주관사는 대신증권과 하나증권이 맡았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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