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현대그린푸드는 미국 스테이크 전문점 ‘텍사스 로드하우스’의 서울 첫 매장인 잠실본점을 송파구 방이동에 그랜드 오픈한다고 28일 밝혔다.
회사 측은 “초이스 등급 스테이크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하며, 고객이 티본, 립아이, 설로인 등 부위와 양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라며 “스테이크 외에 ‘엔둘리 쉬림프 파스타(2만5900원)’, ‘풀드포크 나쵸(1만4900원)’ 등 사이드 메뉴도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초이스 등급 스테이크를 매장에서 직접 손질하며, 고객이 티본, 립아이, 설로인 등 부위와 양을 직접 선택할 수 있다”라며 “스테이크 외에 ‘엔둘리 쉬림프 파스타(2만5900원)’, ‘풀드포크 나쵸(1만4900원)’ 등 사이드 메뉴도 판매한다”고 설명했다.
영업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까지이며 연중무휴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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