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앳홈이 전개하는 프라이빗 에스테틱 브랜드 ‘톰(THOME)’이 신제품 뷰티 디바이스 ‘투앤티업(Twenty up)’을 출시하고 그룹 LE SSERAFIM 멤버 카즈하를 모델로 발탁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제품은 2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뷰티 디바이스로,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 기능을 지원한다.
‘투앤티업’은 트러블 케어를 위한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외부 자극과 생활습관 변화로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피부 상태를 고려해 피부 장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휴대성을 고려한 콤팩트한 크기와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패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됐다.
톰은 카즈하를 모델로 기용해 20대 소비자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카즈하는 최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발표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톰은 오는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은 ‘For your glow-up journey’를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카즈하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제품은 20대를 주요 타깃으로 한 뷰티 디바이스로, 저자극 설계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물방울 초음파 기술(TLDM)을 기반으로 피부 진정과 메이크업 밀착력 개선 기능을 지원한다.
‘투앤티업’은 트러블 케어를 위한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 지속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등 두 가지 기능을 탑재했다. 외부 자극과 생활습관 변화로 균형이 무너지기 쉬운 피부 상태를 고려해 피부 장벽 개선에 초점을 맞췄다.
제품은 휴대성을 고려한 콤팩트한 크기와 디자인 요소를 강화해 패션 소품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으며,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대로 출시됐다.
톰은 카즈하를 모델로 기용해 20대 소비자 공략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카즈하는 최근 정규 2집 ‘PUREFLOW’ pt.1의 리드 싱글 ‘CELEBRATION’을 발표하는 등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톰은 오는 29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카즈하가 출연한 캠페인 영상을 공개할 예정이다. 영상은 ‘For your glow-up journey’를 콘셉트로 제작됐으며, 다양한 콘셉트를 통해 브랜드 이미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앳홈 관계자는 “카즈하와 함께 국내외 시장에서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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