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신세계면세점은 전주국제영화제와 함께 ‘제12회 100 Films 100 Posters’ 전시를 명동점 10층 아이코닉존에서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전시는 오는 29일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회사 측은 “100명의 디자이너가 100편의 영화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포스터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됐다”라며 “이번 전시는 신세계면세점의 문화 프로젝트 ‘K-reflex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 개막해 5월 8일까지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아이코닉존의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전시가 진행된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회사 측은 “100명의 디자이너가 100편의 영화를 각자의 시선으로 재해석한 포스터를 선보이는 프로젝트로, 지난해 12월 양사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기획됐다”라며 “이번 전시는 신세계면세점의 문화 프로젝트 ‘K-reflex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는 4월 29일 개막해 5월 8일까지 전주시 일대에서 열린다. 신세계면세점 명동점 아이코닉존의 미디어파사드를 활용해 전시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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