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프랑스 스킨케어 브랜드 라로제가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열고 여름철 피부 관리 제품을 소개한다. 행사는 현대백화점 판교점에서 4월 27일부터 5월 7일까지 진행된다.
팝업은 자외선 차단 이후 피부 관리까지 이어지는 제품 구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방문자는 선케어 제품을 포함해 페이스·바디·베이비 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부 공간에서는 샤워오일과 바디스크럽을 활용한 핸드케어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제품을 안내받는 방식이 적용되며, 선케어 이후 단계까지 포함한 관리 흐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현장을 방문했다.
회사 측은 “선케어 제품과 함께 애프터케어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팝업은 자외선 차단 이후 피부 관리까지 이어지는 제품 구성을 중심으로 운영된다. 방문자는 선케어 제품을 포함해 페이스·바디·베이비 케어 등 다양한 제품군을 체험할 수 있으며, 일부 공간에서는 샤워오일과 바디스크럽을 활용한 핸드케어 프로그램이 함께 제공된다.
현장에서는 개인 피부 상태에 따라 제품을 안내받는 방식이 적용되며, 선케어 이후 단계까지 포함한 관리 흐름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행사 기간 중에는 브랜드 앰버서더인 김나영과 마이큐가 현장을 방문했다.
회사 측은 “선케어 제품과 함께 애프터케어까지 이어지는 구성으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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