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이번 강좌는 배달강좌와 서로서로학교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배달강좌는 시간과 장소 제약으로 학습 참여가 어려운 구민을 위해 강사가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프로그램이다. 서로서로학교는 구민이 가진 재능을 이웃과 나누는 학습 프로그램으로 플루트와 클래식기타, 문인화, 원예, 생활직물 등 생활밀착형 강좌로 진행된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평생학습은 주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성장과 지역사회의 활력을 함께 이끄는 중요한 기반”이라며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배우고 나누는 기회를 가지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