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용산구에 따르면 매력정원은 2026 서울국제정원박람회 개막을 맞아 서울시와 25개 자치구가 협력해 선보이는 도시정원이다. 빙고빙락은 조선시대 왕실의 얼음을 보관하던 서빙고의 역사적 의미를 재해석해 노후 가로변 녹지대를 도심형 휴식정원으로 꾸몄다. 약 200m 구간에 수국류와 억새, 사초류 등 총 28종 4500여 본의 식물을 식재하고 선형 산책로를 따라 벤치를 설치했다.
박희영 용산구청장은 “매력정원이 바쁜 일상 속 주민들에게 잠시 쉬어갈 수 있는 휴식의 공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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