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서초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직장인들 사이에 퍼진 전자담배에 대한 잘못된 인식을 개선하는 데 중점을 뒀다. 보건소 전문 인력은 전자담배 유형별 사용 동기를 분석하고 신종 담배의 위험성을 알렸으며 체내 일산화탄소 측정과 개인별 담배 의존도 평가 및 개별 상담을 진행했다.
서초구 관계자는 “합성니코틴 등 모든 전자담배가 법적 규제 테두리 안으로 들어온 만큼 현장에서 신종 담배의 위험성을 알리는 인식 개선 교육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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