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중구에 따르면 올해 정비 대상지는 방산시장 일대와 청구역 인근 주택가, 성동고 인근, 다산동, 황학동 등 5곳이다. 구는 한국전력공사와 주요 통신사가 참여하는 공중케이블 정비추진단을 구성해 연말까지 전주 323개와 통신주 115개, 공중선 1만2795m를 정비할 계획이다.
중구 관계자는 “공중선 정비는 도시 미관 개선은 물론 주민의 안전한 일상과 직결된 생활밀착형 사업”이라고 말했다.
전여송 로이슈(lawissue) 기자 arrive71@lawissu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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