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S샵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홈쇼핑 진출을 돕는 판로지원 사업 ‘온앤업(On&Up)’ 참여기업을 공개 모집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7일부터 5월 8일까지다.
올해 선발 규모는 15~20개사로 지난해(12개사)보다 확대됐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인서트 영상 제작비 최대 700만원과 ‘아이 러브 중소기업’ 방송 편성 등이 제공된다.
지난해 ‘온앤업’에는 10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된 12개 협력사는 GS샵을 통해 약 9억원의 주문 실적을 올렸다. 이 중 ‘올팝’은 올해 TV홈쇼핑 정규 방송 판매를 앞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올해 GS샵 TV홈쇼핑·데이터홈쇼핑 방송이 이미 예정된 협력사나 2023~2025년 본 프로그램 지원 기업은 제외된다.
회사 측은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가장 필요한 지원은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실질적 판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 선발 규모는 15~20개사로 지난해(12개사)보다 확대됐다. 최종 선정 기업에는 인서트 영상 제작비 최대 700만원과 ‘아이 러브 중소기업’ 방송 편성 등이 제공된다.
지난해 ‘온앤업’에는 100개 기업이 신청했으며, 최종 선정된 12개 협력사는 GS샵을 통해 약 9억원의 주문 실적을 올렸다. 이 중 ‘올팝’은 올해 TV홈쇼핑 정규 방송 판매를 앞두고 있다.
지원 대상은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이다. 단, 올해 GS샵 TV홈쇼핑·데이터홈쇼핑 방송이 이미 예정된 협력사나 2023~2025년 본 프로그램 지원 기업은 제외된다.
회사 측은 “경쟁력 있는 상품을 보유한 중소기업에 가장 필요한 지원은 더 많은 고객과 만날 수 있는 실질적 판로”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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