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고도수 소주 ‘처음처럼 진’을 리뉴얼한 ‘처음처럼 클래식’을 새롭게 선보였다. 20년 전 출시 당시의 맛을 구현하기 위해 당시와 동일한 알코올 도수 20도와 함께 알라닌, 아스파라진, 자일리톨 등 출시 당시 첨가물을 동일하게 적용했다.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 등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는 유지해 브랜드 연속성을 이었다. 라벨 색깔은 진한 녹색으로 변경했으며 ‘클래식 20도’ 문구를 넣어 제품 속성을 강조했다.
기존 처음처럼 진과 달리 360ml 병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식당과 술집 등 음용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병과 PET 제품 모두를 판매한다.
회사 측은 “저도화 트렌드 속에서도 고도수 소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대관령 기슭 암반수, 쌀증류주, 알룰로오스 등 현재 처음처럼의 핵심 요소는 유지해 브랜드 연속성을 이었다. 라벨 색깔은 진한 녹색으로 변경했으며 ‘클래식 20도’ 문구를 넣어 제품 속성을 강조했다.
기존 처음처럼 진과 달리 360ml 병제품을 새롭게 추가해 식당과 술집 등 음용 현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편의점에서는 병과 PET 제품 모두를 판매한다.
회사 측은 “저도화 트렌드 속에서도 고도수 소주를 애용하는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심층 인터뷰를 통해 최적의 맛을 구현했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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