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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만나서 카드 결제로 24만개 가게 사용 가능

2026-04-27 18:59:22

배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만나서 카드 결제로 24만개 가게 사용 가능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배달의민족(배민)이 정부의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안내를 확대하고 편의성을 강화했다. 지원금은 ‘만나서 카드 결제’ 기능(가게배달 주문 시 배달 라이더와 만나 가게 단말기로 결제)을 통해 사용할 수 있다.

사용 가능 조건은 사용자 주소지 관할 지자체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지역화폐 가맹점이다. 배민 앱 내에서 지원금 사용 가능 가게는 약 24만개소다.

배민은 앱 메인 화면에 ‘고유가 피해지원금 만나서 결제’ 아이콘과 배너를 추가했으며, 클릭 시 지원금 사용 방법과 사용 가능 가게 목록을 확인할 수 있다. 입점 파트너(외식업주) 대상으로는 ‘배민외식업광장’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금 사용 주문 유형, 결제 조건, 자주 묻는 질문 등을 안내했다.

회사 측은 “지원금 사용 편의를 높이는 동시에 입점 소상공인의 가게 운영에 실질적인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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