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크라운제과가 콘 시리즈 출시 40년 만에 처음으로 피스타치오 에디션 ‘콘피쵸’를 한정판으로 출시했다. 피스타치오 품귀 현상으로 100만 봉만 준비했다.
제품은 바삭한 옥수수 스낵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 넣은 크림을 더해 고소함을 강화했다. 현재 시중 피스타치오 과자는 초콜릿·비스킷·파이류가 주류인 반면, 분말 시즈닝 방식으로 맛을 내는 스낵은 원물 풍미 구현이 어렵다. 콘 시리즈는 크림을 바른 퐁듀 스낵이라는 점에서 피스타치오 맛 구현이 가능했다.
콘 시리즈는 그간 과일, 차 등 다양한 맛을 선보였으나 견과류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크라운만의 기술력으로 대세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스낵으로 구현한 새로운 시도”라고 밝혔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품은 바삭한 옥수수 스낵에 피스타치오 원물을 갈아 넣은 크림을 더해 고소함을 강화했다. 현재 시중 피스타치오 과자는 초콜릿·비스킷·파이류가 주류인 반면, 분말 시즈닝 방식으로 맛을 내는 스낵은 원물 풍미 구현이 어렵다. 콘 시리즈는 크림을 바른 퐁듀 스낵이라는 점에서 피스타치오 맛 구현이 가능했다.
콘 시리즈는 그간 과일, 차 등 다양한 맛을 선보였으나 견과류는 이번이 처음이다.
회사 측은 “크라운만의 기술력으로 대세 견과류 피스타치오를 스낵으로 구현한 새로운 시도”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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