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락앤락의 영유아 전문 브랜드 리틀럽(Little Luv)이 ‘리틀럽 퓨어온 자동출수 분유포트’를 출시했다. 출수 후 노즐에 남은 물을 자동 배출하는 기능을 갖춰 매번 깨끗한 물을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분리형 포트 구조로 세척이 용이하며, 붕규산 내열 유리 물통과 스테인리스 316L 가열판을 사용했다. 쿨링팬으로 가열된 물을 빠르게 식혀 설정 온도에 도달하게 하며, 35~95℃까지 온도 설정과 5ml 단위 정밀 출수 조절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초기 육아의 고충을 덜어줄 육아 필수템”이라며 “바쁜 부모들에게 한층 편안한 육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분리형 포트 구조로 세척이 용이하며, 붕규산 내열 유리 물통과 스테인리스 316L 가열판을 사용했다. 쿨링팬으로 가열된 물을 빠르게 식혀 설정 온도에 도달하게 하며, 35~95℃까지 온도 설정과 5ml 단위 정밀 출수 조절이 가능하다.
회사 측은 “초기 육아의 고충을 덜어줄 육아 필수템”이라며 “바쁜 부모들에게 한층 편안한 육아 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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