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G마켓은 도착보장 배송 서비스의 주문 마감 시간을 자정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적용 시점은 4월 28일부터로, 기존 밤 11시였던 주문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해당 서비스는 약속된 날짜에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변경은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상품군에 우선 적용된다. 배송 방식은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형태와 판매자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구분되며, 이번 연장은 전자에 해당하는 상품에 먼저 적용된다.
G마켓은 앞서 명절 기간 동안 주문 마감 시간을 저녁 8시에서 밤 11시로 늘려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이 기간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존 시간대 대비 심야 시간대 주문 증가율이 56%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일반 시간대 증가율은 35% 수준이었다.
특히 밤 10시 전후 주문이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되면서, 이후 밤 11시 마감 시간이 유지됐다.
회사 측은 “마감 시간을 밤 12시까지 확대한 구조로, 물류센터 기반 상품을 중심으로 적용되는 방식”이라며 “심야 시간대 주문 증가율은 5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적용 시점은 4월 28일부터로, 기존 밤 11시였던 주문 마감 시간이 1시간 연장된다. 해당 서비스는 약속된 날짜에 상품을 배송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번 변경은 물류센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상품군에 우선 적용된다. 배송 방식은 물류센터를 활용하는 형태와 판매자가 직접 운영하는 방식으로 구분되며, 이번 연장은 전자에 해당하는 상품에 먼저 적용된다.
G마켓은 앞서 명절 기간 동안 주문 마감 시간을 저녁 8시에서 밤 11시로 늘려 시범 운영한 바 있다. 이 기간 주문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기존 시간대 대비 심야 시간대 주문 증가율이 56%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일반 시간대 증가율은 35% 수준이었다.
특히 밤 10시 전후 주문이 집중되는 흐름이 확인되면서, 이후 밤 11시 마감 시간이 유지됐다.
회사 측은 “마감 시간을 밤 12시까지 확대한 구조로, 물류센터 기반 상품을 중심으로 적용되는 방식”이라며 “심야 시간대 주문 증가율은 56% 수준으로 집계된 바 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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