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로이슈

검색

유통·생활경제

홈앤쇼핑, 버진애틀랜틱 비즈니스클래스 탑승 영국 일주 상품 26일 공개

2026-04-24 18:55:02

[로이슈 편도욱 기자] 홈앤쇼핑이 롯데관광과 협업한 ‘비즈니스클래스 영국 완전일주 11일’ 상품을 오는 26일 오후 9시 35분 방송에서 처음 선보인다. 해당 상품은 영국 국적 항공사 버진애틀랜틱의 신규 취항을 기념해 기획됐다.

이 상품은 런던 직항 비즈니스클래스를 사용하며, 유류할증료와 환율 인상에 따른 추가 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조건이 포함됐다. 출발일별 탑승 인원은 16석으로 제한된다. 숙박은 런던 5성급 호텔 2연박과 에딘버러 2연박으로 구성됐다.

일정은 잉글랜드, 스코틀랜드, 웨일즈, 아일랜드를 포함하며 7월부터 10월까지의 시즌만 운영된다. 에딘버러 성 애프터눈 티, 타워브릿지 전망 레스토랑, 조니워커 위스키 체험이 프로그램에 포함됐다. 현지 옵션 투어와 쇼핑 코스는 편성되지 않았다.

회사 측은 “이동과 숙박을 프리미엄으로 구성하고 추가 비용 리스크를 제거하는 방식으로 설계했다”며 “1개국 집중형 체류 여행 트렌드를 반영한 11일 일정”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로이슈가 제공하는 콘텐츠에 대해 독자는 친근하게 접근할 권리와 정정·반론·추후 보도를 청구 할 권리가 있습니다.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리스트바로가기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