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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로, 손바닥 그립형 수면 디바이스 ‘CES 이지슬립’ 출시

2026-04-24 18:50:08

칼로, 손바닥 그립형 수면 디바이스 ‘CES 이지슬립’ 출시이미지 확대보기
[로이슈 편도욱 기자] 더퓨처의 헬스케어 브랜드 칼로(calo)가 저강도 미세전류(CES) 기술을 적용한 수면 디바이스 ‘CES 이지슬립’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각성 상태 뇌파인 베타파를 수면 진입 단계인 세타파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설계됐다.

해당 기기는 국내 최초로 손바닥 중앙 ‘노궁혈’에 밀착되는 그립형 디자인을 채택했다. 약 7cm 크기에 일체형 실리콘 스트랩이 장착됐으며, 별도 착용 과정 없이 쥐는 방식으로 사용한다. 2가지 작동 모드와 5단계 강도 조절 기능이 포함됐다.

KC 안전 인증과 전자파 적합성 평가를 완료했으며, C타입 충전 방식을 사용한다. 이 제품은 갱년기 여성, 수험생, 성장기 아동 등 연령층 구분 없이 사용 가능하도록 개발됐다.

회사 측은 “수면 중 기기를 놓치지 않도록 스트랩을 적용했으며, 여행 및 출장 시 휴대성을 고려한 콤팩트 사이즈”라며 “긴장 상태를 완화하여 자연스러운 수면 진입을 돕는 기술”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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