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롯데웰푸드가 대한치과의사협회와 ‘치아가 건강한 대한민국’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2013년부터 14년간 이어온 ‘닥터자일리톨 버스’ 캠페인을 지속 확대한다. 협약식은 지난 23일 서울 성동구 대한치과의사협회 회관에서 진행됐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구강보건 공동 캠페인, 취약계층 치과 진료 및 교육 봉사, 구강건강 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닥터자일리톨 버스 캠페인은 롯데 자일리톨 껌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의료 소외지역을 방문하는 무료 치과 진료 봉사다.
4월에는 경남 합천군 대병중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진료와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학교는 의료 접근성이 낮고 학생 대다수가 기숙사 생활로 정기적인 치과 진료가 어려운 환경이다. 캠페인은 연 12회 정기 운영되며, 누적 진료 7600여 명, 누적 치료 1만2640여 건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제품 판매와 사회공헌을 연결한 대표적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이라며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실질적 의료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구강보건 공동 캠페인, 취약계층 치과 진료 및 교육 봉사, 구강건강 인식 제고 활동 등을 함께 추진한다. 닥터자일리톨 버스 캠페인은 롯데 자일리톨 껌 판매 수익금 일부를 활용해 의료 소외지역을 방문하는 무료 치과 진료 봉사다.
4월에는 경남 합천군 대병중학교를 대상으로 현장 진료와 구강보건 교육을 진행했다. 해당 학교는 의료 접근성이 낮고 학생 대다수가 기숙사 생활로 정기적인 치과 진료가 어려운 환경이다. 캠페인은 연 12회 정기 운영되며, 누적 진료 7600여 명, 누적 치료 1만2640여 건을 기록했다.
회사 측은 “제품 판매와 사회공헌을 연결한 대표적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이라며 “전문기관 협력을 통해 실질적 의료 지원이 필요한 지역을 선정해 운영 중”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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