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에이수스가 2026 ROG 제피러스(Zephyrus) 신제품 3종을 선보였다. 라인업은 세계 최초 16인치 듀얼 스크린 OLED 게이밍 노트북 ‘ROG 제피러스 듀오(GX651)’, ‘ROG 제피러스 G16(GU606)’, ‘ROG 제피러스 G14(GU405 및 GA403)’로 구성됐다.
제피러스 듀오는 두 개의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120Hz·0.2ms 응답속도·최대 1100니트·DCI-P3 100%)을 탑재했다. 탈착식 마그네틱 키보드와 90° 킥스탠드 및 320° 힌지 회전 설계로 듀얼 스크린·일반 노트북·화면 공유·북·텐트 등 5가지 사용 모드를 지원한다.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장착했다.
제피러스 G16은 두께 1.49cm, 2.5K OLED 240Hz 디스플레이(최대 1100니트)에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및 최대 RTX 5090을 탑재했다. 제피러스 G14는 1.58kg 무게,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최대 1100니트)에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또는 AMD 라이젠 AI 9 465, 최대 RTX 5080을 장착했다.
회사 측은 “고사양 게임·AI 작업·콘텐츠 제작·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라며 “듀얼 스크린 모델은 탈착식 키보드와 힌지 구조로 폼팩터를 혁신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제피러스 듀오는 두 개의 16인치 3K ROG 네뷸라 HDR OLED 터치스크린(120Hz·0.2ms 응답속도·최대 1100니트·DCI-P3 100%)을 탑재했다. 탈착식 마그네틱 키보드와 90° 킥스탠드 및 320° 힌지 회전 설계로 듀얼 스크린·일반 노트북·화면 공유·북·텐트 등 5가지 사용 모드를 지원한다. 최신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프로세서와 최대 엔비디아 지포스 RTX 5090 GPU를 장착했다.
제피러스 G16은 두께 1.49cm, 2.5K OLED 240Hz 디스플레이(최대 1100니트)에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및 최대 RTX 5090을 탑재했다. 제피러스 G14는 1.58kg 무게, 3K OLED 120Hz 디스플레이(최대 1100니트)에 인텔 코어 울트라 9 386H 또는 AMD 라이젠 AI 9 465, 최대 RTX 5080을 장착했다.
회사 측은 “고사양 게임·AI 작업·콘텐츠 제작·멀티태스킹 등 다양한 환경에 대응하는 프리미엄 포트폴리오”라며 “듀얼 스크린 모델은 탈착식 키보드와 힌지 구조로 폼팩터를 혁신했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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