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LF가 수입·판매하는 프랑스 뷰티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오피신 유니버셀 불리’가 약 70종의 콤(빗)과 헤어 브러시·헤어 액세서리를 포함한 헤어 카테고리를 본격 확장한다. 콤 제품은 19세기 말 프랑스에서 개발된 아세테이트 소재에 스위스 장인의 수작업 공정을 거쳐 제작되며, 용도·모질·취향별로 휴대용 ‘삐꼴로’, 눈썹 전용 ‘아이브로우 콤’, 앞머리·수염용 ‘카사노바’ 등으로 세분화됐다.
헤어 브러시는 천연 돼지털 브리슬과 너도밤나무 손잡이를 적용한 3종으로 구성됐으며, 헤어 액세서리는 아세테이트 소재의 바렛(토르투아즈·아이보리 컬러)과 헤어핀 등 총 8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불리 청담 부띠끄 및 현대백화점 본점 등 일부 매장에서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분기 불리 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지난 23~24일 청담 부띠끄에서는 VIP 대상 행사가 진행됐으며, 프랑스 본사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참석과 헤어 아티스트 스타일링 세션이 운영됐다.
회사 측은 “빗질을 하나의 우아한 루틴으로 제안하는 것이 헤어 카테고리의 핵심”이라며 “바디·리빙 등 카테고리 지속 확장을 통해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헤어 브러시는 천연 돼지털 브리슬과 너도밤나무 손잡이를 적용한 3종으로 구성됐으며, 헤어 액세서리는 아세테이트 소재의 바렛(토르투아즈·아이보리 컬러)과 헤어핀 등 총 8종이다. 해당 제품들은 불리 청담 부띠끄 및 현대백화점 본점 등 일부 매장에서 각인 서비스를 제공한다.
올해 1분기 불리 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약 2.5배 증가했다. 지난 23~24일 청담 부띠끄에서는 VIP 대상 행사가 진행됐으며, 프랑스 본사 커뮤니케이션 디렉터 참석과 헤어 아티스트 스타일링 세션이 운영됐다.
회사 측은 “빗질을 하나의 우아한 루틴으로 제안하는 것이 헤어 카테고리의 핵심”이라며 “바디·리빙 등 카테고리 지속 확장을 통해 일상 전반을 아우르는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입지를 강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저작권자 © 로이슈,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메일: law@lawissue.co.kr 전화번호: 02-6925-02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