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슈 편도욱 기자] 교촌에프앤비가 4월 23일부터 30일까지 임직원 및 임직원 가족이 참여하는 ‘점자촉각 키트 만들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참가자들은 온라인 사전교육 이수 후 교촌 판교 사옥 또는 가정에서 키트를 제작하며, 완성품은 시각장애 아동 교구재로 기부된다.
올해 ‘바르고 봉사단’은 총 55회 이상, 350여 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특수학급 아동 1:1 야외 활동, 장애 아동 및 어르신 맞춤형 교구재 제작, 대한적십자사 협력 ‘촌스러버 프로젝트’ 등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한다. 기존 교촌 장학금 수혜 청년들이 봉사 주체로 성장해 참여하는 구조도 포함됐다.
지난해 ‘바르고 봉사단’은 특수학급 아동 1:1 야외 활동, 소아암 환아 히크만 주머니, 시각장애 아동 점자 교구재 제작 등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나눔·신뢰·참여 선순환을 강화하는 한 해”라며 “본사·가맹점·가족까지 참여 주체를 넓혀 상생경영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편도욱 로이슈 기자 toy1000@hanmail.net
올해 ‘바르고 봉사단’은 총 55회 이상, 350여 명 참여를 목표로 한다. 특수학급 아동 1:1 야외 활동, 장애 아동 및 어르신 맞춤형 교구재 제작, 대한적십자사 협력 ‘촌스러버 프로젝트’ 등 대면·비대면 활동을 병행한다. 기존 교촌 장학금 수혜 청년들이 봉사 주체로 성장해 참여하는 구조도 포함됐다.
지난해 ‘바르고 봉사단’은 특수학급 아동 1:1 야외 활동, 소아암 환아 히크만 주머니, 시각장애 아동 점자 교구재 제작 등을 진행했다.
회사 측은 “나눔·신뢰·참여 선순환을 강화하는 한 해”라며 “본사·가맹점·가족까지 참여 주체를 넓혀 상생경영을 이어가겠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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